가자! 떠나자!

Calendar

축제 달력

캘린더를 준비하는 중...

강릉 경포해변에서 즐기는 6회 비치비어페스티벌, 수제맥주와 로컬푸드

728x90
반응형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

해변가의 열기와 에너지를 블루웨이브라고 부른다면, 그 뒤로 이어진 해송림의 고요한 푸르름은 그린웨이브다.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은 한 공간에서 두 가지 완전히 다른 여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다.

ℹ️ 이용 안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포로 515 (안현동)
문의 및 안내
033-640-5130
행사장소
경포해변 중앙광장
공연/운영시간
13:00~22:00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수제맥주 및 로컬푸드 부스 2. 무대프로그램: 특설무대 공연(버블타임), EDM데이, 버스킹 전국대회 본선 공연 3. 부대프로그램: 맥주올림픽, 해변 비어펍, 물총대전, 사운드쿨링존 등
이용요금
무료

해변과 숲 사이, 두 개의 여름을 만나는 곳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2026년 7월 3일부터 5일까지, 정오 1시부터 밤 10시까지 여름의 모든 즐거움이 압축되어 펼쳐진다. 가장 좋은 점은 이용요금이 전무 무료라는 사실이다.

핵심 요약: 2026년 7월 3일(금) ~ 5일(일),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6회째 무료 축제.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수제맥주와 강릉 로컬푸드가 핵심이다. 블루웨이브(해변)와 그린웨이브(해송림)라는 두 가지 테마 존에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해변의 뜨거운 모래 위에서는 신나는 음악과 게임이, 그늘진 솔밭에서는 한가로운 휴식이 당신을 기다린다. 단 하루의 방문으로 두 배의 여름 감성을 채워갈 수 있는 곳이다.

📸 그린웨이브의 해송림 배경은 사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블루웨이브: 신나는 해변 축제의 모든 것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해변을 가로지르는 특설무대다. 여기서는 버블타임, EDM데이 등 하루의 테마를 잡아주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초청 가수의 목소리가 바다 바람을 타고 흘러나오는 순간,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된다.

무대 주변은 페스티벌의 중심, 수제맥주와 로컬푸드 부스가 자리 잡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온 독특한 수제맥주와 강릉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다. 손에 든 맥잔을 들고 파도의 소리를 들으며 걸으면, 그것만으로도 완벽한 여름의 풍경이 된다.

더 활기찬 경험을 원한다면

맥주올림픽

이나

물총대전

에 참여해보자. 해변 비어펍에서는 다양한 맥주를 비교하며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즐기라’는 초대장이다.

✅ 물총대전 참여를 계획한다면, 여분의 옷이나 수건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린웨이브: 솔밭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힐링

블루웨이브의 열기에서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해송림 속 그린웨이브 존은 ‘솔멍존’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 그늘 아래서 멍때리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

바다 내음 대신 솔향이 감도는 이곳에서는 부드러운 버스킹 공연이 배경음악이 된다. 전국대회 본선을 겨루는 버스킹 공연도 이곳에서 열리니, 숨겨진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놓치지 말자.

‘사운드쿨링존’은 시원한 그늘과 함께 고요한 음악으로 청각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시끌벅적한 해변 축제의 한가운데서도 고요한 휴식처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이 축제의 매력이다.

💡 버스킹 공연 일정은 현장 안내판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예상치 못한 멋진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축제를 두 배로 즐기는 현장 노하우

3일간의 일정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첫 번째 팁이다. EDM을 사랑한다면 EDM데이가 있는 날, 특정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고 싶다면 그 날짜를 노려라.

 

축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포로 515 (안현동)에 위치한다. 주차 공간이 한정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한다. 자세한 문의는 033-640-5130으로 연락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편한 복장과 신발이 필수다. 해변과 솔밭을 오가며 움직이게 될 테니 말이다. 또한, 수제맥주와 푸드를 즐기며 다양한 부스를 돌아보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후 일찍 도착해 천천히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해가 지고 나면 바다와는 또 다른 야경의 무대가 열린다. 조명이 들어온 특설무대와 반짝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밤의 축제는 낮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낮의 열기와 밤의 열정, 두 가지 모두를 놓치지 말자.

✅ 해변가이므로 모자와 선크림은 기본 필수 아이템이다.

모든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728x90
반응형